모교인 부산대학교를 마지막으로 본 것이 1~2년 정도밖에 되지 않았지만, 그동안 모교는 커다란 변화의 물결을 타고 있었다. 학교다닐 때는 모교가 이렇게나 좋은 환경을 가진 학교인지 미처 알아채지 못했다. 역시나 가까이에 있는 익숙한 것에 대해서는 그 본질의 아름다움을 잘 인식하지 못하는 것이 사람의 마음인가 보다.
2007년 변화의 물결을 타고 있는 모교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보았다.
부산대학교 정문에 부는 변화의 바람. 가장 눈에 띄는 변화였다. 그도 그럴 것이 낡은 노란색 체육관 건물이 있던 자리가 사라졌고, 부산대학교의 상징이던 시계탑이 없어졌기 때문이다. 세상에나!!! 학교안에 멀티플렉스 영화관이 들어선다니!!!
추억이 깃든 장소의 변화는 세월의 무상함을 여실히 말해준다. 수업을 주로 들었던 기계관의 모습은 여전했지만, 동아리 생활과 함께 남아있는 인문관은 많이 변해있었다.
아직 찍은 사진이 많이 남아있다. 한번에 정리하기엔 많은 분량이라 내일 나머지를 정리해서 올리도록 해야겠다.
2007년 변화의 물결을 타고 있는 모교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보았다.
부산대학교 정문에 부는 변화의 바람. 가장 눈에 띄는 변화였다. 그도 그럴 것이 낡은 노란색 체육관 건물이 있던 자리가 사라졌고, 부산대학교의 상징이던 시계탑이 없어졌기 때문이다. 세상에나!!! 학교안에 멀티플렉스 영화관이 들어선다니!!!
추억이 깃든 장소의 변화는 세월의 무상함을 여실히 말해준다. 수업을 주로 들었던 기계관의 모습은 여전했지만, 동아리 생활과 함께 남아있는 인문관은 많이 변해있었다.
아직 찍은 사진이 많이 남아있다. 한번에 정리하기엔 많은 분량이라 내일 나머지를 정리해서 올리도록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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