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국 여긴 일기장이 될 운명이었던 건가?2008-07-27 12:21:29
- 상대의 선택과 반응은 내가 컨트롤할 수 없는 것이지만, 거기에 대한 내 태도는 컨트롤이 가능하다. 결국 같은 사건을 놓고 보더라도 내 태도에 따라 행복과 불행이 교차된다는 점. 이제는 알 것 같다.2008-07-27 12:23:52
이 글은 Hexa님의 2008년 7월 2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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