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를 바꿉니다.

공지사항2007/12/11 00:59
서울 올라와 혼자 살게되어서 안그래도 심심하고 살짝 외로워지는데, 블로그까지 독백으로 해버리면 진짜 외로워질것 같아서 문체를 바꾸기로 했습니다. 아직 얼마 되지 않는 방문객이지만, 방문하시는 모든 분들에게 이야기를 들려주는 곳이 되고 싶다는 생각도 했구요.

그래서 그냥 편안하게 이야기하는 형식으로 꾸밀려고 합니다. 이전에 썼던 글들은 그냥 놔둘 생각입니다. 다 고치는 것도 상당한 시간을 요하는 일이고, 또 지난 글들은 지난 글들대로 가치가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