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근두근 첫번째 시간 – Brainstorming
Jul 22
두근두근 첫번째 시간
두근두근… 드디어 우리 손으로 만든 UX 커리큘럼의 첫번째 시간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첫번째 시간 발표를 맡은 선영씨도 같은 마음이었을까요?
그전에 앞서 새롭게 스터디에 합류하게 된 현숙씨와 용선 주임을 박수로 환영했습니다. 현숙씨는 참여하기로 한 첫번째 시간에 결석(?)을 하는 바람에, 이번 주가 첫 참석이었어요~ 간단하게 사전의식(?)을 마치고 첫번째 주제인 브레인스토밍에 대한 개관을 선영씨가 발표를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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